불러오는 중
자문사와 근로자, 근로조건과 연차, 지원금과 세금계산서를 한 곳에서 봅니다. 근로시간과 임금은 앱이 셈하고, 계약서에는 그 값이 그대로 찍힙니다.
소정근로·주휴·연장·야간을 법대로 셈해 근로계약서에 그대로 찍습니다. 5인 미만인지, 1주 15시간 미만인지에 따라 조항 자체가 갈립니다.
등록증과 명함을 읽어 상호·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주소·담당자를 자동으로 넣습니다. 옮겨 적다 한 자 틀리는 일이 없습니다.
입사일·회계연도 어느 쪽으로든 연차를 셈하고, 지원금은 신청이 열리는 날을 미리 알려 줍니다.
자문사별 세금계산서를 만들고 국세청으로 보냅니다. 발행한 서식은 찍힌 그대로 보관됩니다.
노무법인 단위로 나뉩니다. 다른 곳의 자료는 서로 보이지 않습니다.
상시근로자 수를 셈해 5인 미만이면 계약서 조항 자체를 다르게 씁니다.
자문사별로 만들어 국세청으로 보냅니다. 발행한 서식은 찍힌 그대로 보관됩니다.
노무사·세무사·직원·자문사 담당자를 초대해 권한에 맞게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원문 그대로 넣었습니다. 요약해 옮기지 않습니다.